전체 글 (442)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찰 불송치 이의신청 총정리: 혐의없음 결정 후 검찰 송치까지 대응하는 법 경찰 불송치 이의신청 총정리: 혐의없음 결정 후 검찰 송치까지 대응하는 법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사기나 횡령 등의 피해를 당했다고 생각해 경찰에 고소했는데 수사결과통지서에 ‘혐의없음, 불송치’라고 적혀 있으면 고소인 입장에서는 상당히 답답합니다.수개월 동안 자료를 제출하고 조사를 받았는데 경찰 단계에서 사건이 끝났다는 통지를 받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경찰의 불송치 결정은 법원의 무죄판결과 다릅니다.법에서 정한 고소인이나 피해자는 경찰 불송치 이의신청을 통해 사건을 검사에게 넘겨 다시 판단받을 수 있습니다.문제는 단순히 “억울하니 다시 봐달라”고 적는다고 결과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경찰이 왜 불송치했는지부터 정확하게 읽어야 합니다.I. 불송치 이의신청을 하면 사건은 어떻게 움직이나경찰이 수사한 .. 부실채권 대손세액공제 총정리: 떼인 외상값으로 법인세·소득세·부가세 줄이는 법 부실채권 대손세액공제 총정리: 떼인 외상값으로 법인세·소득세·부가세 줄이는 법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물건을 납품하고 세금계산서까지 발행했는데 거래처가 부도나면 돈은 못 받고 세금만 먼저 낸 상황이 생깁니다. 이때 부실채권 대손세액공제와 대손금 처리를 제대로 활용하면 회수하지 못한 외상값으로 생긴 세금 부담을 일부 줄일 수 있습니다.다만 떼인 외상값 전액을 세금으로 돌려받는 제도는 아닙니다. 채권의 종류와 대손사유, 회수기일, 장부 반영 시점과 신고기한을 구분하지 않으면 공제가 부인될 수 있습니다.Ⅰ. 대손금 처리와 대손세액공제는 서로 다릅니다거래처에서 받지 못한 돈을 세무상 처리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법인사업자는 회수할 수 없게 된 채권을 대손금으로 손금에 넣어 법인세 과세표준을 줄일 수 있습니.. 부도기업 채권자 회의 가야 할까? 채권단 공동회수 실익과 단독 법적 조치 한계 분석 부도기업 채권자 회의 가야 할까? 채권단 공동회수 실익과 단독 법적 조치 한계 분석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거래처가 부도나면 며칠 안에 부도기업 채권자 회의가 열린다는 연락이 옵니다. 참석해서 채권단 공동회수에 들어갈지,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가압류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때 분위기에 끌려가면 회수할 돈보다 더 큰 권리를 양보할 수도 있습니다.Ⅰ. 부도기업 채권자 회의는 법적으로 의무가 아닙니다사설 채권자 회의는 법원이 운영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부도기업의 대표자나 주요 채권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협의체이므로 참석하지 않았다고 해서 채권을 잃거나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그렇다고 연락을 무시하는 것도 좋은 판단은 아닙니다. 저는 참석 여부를 따질 때 회의에서 얻을 정보와 그 정보가 채권회수에 .. 이전 1 2 3 4 ··· 1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