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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

차용증 없다고 ‘배째라’는 채무자, ‘이 죄목’ 하나면 파산해도 평생 못 도망갑니다

차용증 없다고 ‘배째라’는 채무자, ‘이 죄목’ 하나면 파산해도 평생 못 도망갑니다 – 추심의 신

채권자분들이 가장 무력감을 느끼는 순간이 있습니다. 차용증도 없고 계약서도 없어서 “나는 아무것도 못 한다”고 스스로 단정하는 장면입니다. 채무자는 이 허점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 없잖아?”, “증거 없잖아?”, “파산하면 끝이야” 같은 말을 당당하게 내뱉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이런 상황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들이 통하는 건 채권자분들이 법이 제공하는 두 가지 무기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무기들 덕분에 실제로 문서 없이도 수많은 사건에서 돈을 회수했습니다.

그 무기가 바로 부당이득과 불법행위입니다. 이 둘은 차용증이 없어도, 계약이 무효라도, 상대방이 파산을 해도 끝까지 추적할 수 있는 강력한 체계입니다.

I. 계약서가 없어도 돈을 받아낼 수 있는 이유
채무자들은 늘 같은 논리로 버팁니다.
“정식 계약서 없었잖아. 그냥 준 거 아닌가?”
“투자 실패한 건 나도 피해자다.”
“계약 무효니까 돌려줄 필요 없다.”

이 말들은 계약 관계만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통합니다. 저는 사건을 맡으면 거래를 계약이 아니라 이익과 손해의 관점으로 다시 봅니다. 계약이 무효든 차용증이 없든, 돈이 넘어간 사실만 존재하면 법은 채무자에게 묻습니다.
“그 돈을 왜 가지고 있느냐.”
대부분 답을 못 합니다. 그 순간 주도권이 채권자에게 넘어옵니다.

II. 계약이 없어도 해결되는 부당이득 구조
부당이득은 문서 없는 사건에서 가장 자주 활용하는 무기입니다. 핵심 논리는 단순합니다.
법적 이유 없이 남의 돈을 가지고 있으면 돌려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계약이 파기되었든, 계약서가 부실하든, 차용증이 없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돈이 넘어갔다는 사실과 그 돈을 가질 정당한 이유가 없다는 점입니다. 실무에서는 계좌이체 내역, 반환 요구 문자나 카톡, 돈을 준 경위 설명 이 세 가지면 충분히 구성할 수 있습니다. 채무자가 “빌린 게 아니다”라고 주장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핵심은 정당성이 없다는 점입니다.

III. 악질 채무자에게 가장 무서운 무기: 불법행위 손해배상
제가 실무에서 가장 강력하게 활용하는 것이 바로 이 구조입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불법행위 채권은 파산해도 면책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채무자들은 돈을 빌린 뒤 버티다가 마지막으로 파산을 신청하며 “이제 못 갚는다”고 합니다. 일반 대여금 채권은 여기서 무너집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갚을 생각이 없었다면, 투자 사기 형태로 속였다면, 허위 사실로 돈을 가져갔다면, 이건 단순한 채무가 아니라 불법행위입니다.
이 경우 이 채권은 채무자가 파산해도 살아남습니다. 그리고 평생 따라갑니다.

저는 이런 사건들을 처리할 때 민사에서 불법행위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형사에서 사기 혐의를 검토하여 심리 압박을 걸고, 회생과 파산에서는 비면책 채권으로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구조는 채무자를 완전히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파산으로 도망가는 길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IV. 형사와 민사를 동시에 활용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불법행위를 주장한다는 것은 곧 형사 고소 가능성이 열리는 것입니다.
경찰은 단순 채무불이행에는 개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갚을 생각이 없었거나 투자 사기 정황이 있다면 형사 절차가 시작됩니다. 형사가 결합되는 순간 채무자의 태도는 크게 달라집니다.
민사만 하면 버티던 채무자들이 형사와 민사가 함께 움직이면 스스로 합의를 요청합니다. 저는 이런 방식으로 빠르게 회수했던 사례들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V. 파산해도 사라지지 않는 채권의 힘
일반 대여금은 파산으로 사라집니다.
그러나 불법행위, 사기, 기망으로 구성된 채권은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채권은 비면책 채권으로 분류되어 채무자가 평생을 따라갑니다.

제가 실무에서 확인한 것은 명확합니다.
채무자는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갚기 싫어서 버팁니다.
불법행위 채권은 이 버티기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무기입니다.

Q&A (3개 고정)
Q1. 차용증이 없어도 소송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부당이득 구조로 접근하면 계약서 없이도 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Q2. 채무자가 파산을 신청하면 끝인가요
대여금은 사라지지만 사기나 불법행위로 인정되면 비면책 채권이 되어 파산해도 살아남습니다.

Q3. 형사와 민사를 같이 하면 왜 효과가 강한가요
심리 압박 때문입니다. 형사는 처벌 위험이 크기 때문에 채무자들이 가장 빨리 합의를 시도합니다.

▢ 약력

• 25년 경력의 채권추심 전문가
• 2006년 국가공인신용관리사 합격
• 2025년 합법적 신용정보회사 센터장
• 전국에서 수천 건의 대금 회수 성공 경험
• 법적 절차 및 강제집행 전문 (거래 법무사 협업)
• 고려신용정보 (2004~2025) 전국 추심 팀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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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추심의 신에서 직접 연구하고,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자료로, 저작권은 추심의 신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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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팀장 실무 조언
문서가 없어서 포기하는 분들을 정말 많이 봅니다. 하지만 실무에서 중요한 것은 문서 자체가 아니라 어떤 법리로 상대를 압박하고 어떤 논리로 회수 구조를 짜느냐입니다. 저는 사건을 검토할 때 돈이 간 경위, 채무자의 태도, 기망 정황, 반환 요구 여부, 파산 가능성까지 종합해 전략을 짭니다. 지금 비슷한 상황이 있으시다면 바로 보여주십시오. 어떤 법리로 접근해야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회수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진단해드리겠습니다.